매일신문

KBO, 28일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포수, 내·외야수 등 모두 5명 참가
신인 드래프트는 다음달 14일 개최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8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 업 캠퍼스에서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을 연다.

트라이아웃은 선수 선발 방식 중 하나로 선수의 기량을 직접 확인하고 영입하는 제도. 한국프로야구에선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대학 중퇴 선수 등을 대상으로 트라이아웃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KBO에 따르면 이번 트라이아웃에 외야수 김동규(23·동원과학기술대 중퇴), 투수 진우영(22·글로벌선진 문경캠퍼스 졸업), 포수 도승현(25·서울문화예술대 중퇴), 내야수 황영묵(23·중앙대 중퇴)과 장현진(19·서울고 졸업)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김동규와 도승현은 경주고 출신이다. 이들은 타격, 수비, 주루, 투구 테스트를 받고 스카우트와 질의 응답 시간도 갖는다.

한편 2024 KBO리그 신인드래프트는 다음 달 14일에 진행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