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는 대구 죽곡정수사업소에서 가스 유출 사고를 수습하던 중 작업자를 구하려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공무원에게 성금 2천9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물산업클러스터기업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이정곤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많은 사람이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까지 타인을 돕고 있다. 어떻게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어 마음을 전했다. 얼른 회복해 근무지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작지만 꾸준하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30년 먹던 우물에 침 뱉더니"…靑 찾아간 홍준표에 보수 '발칵'[금주의 정치舌전]
홍준표 "틀튜버 포로된 보수 정당…어쩌다 망조 들었나 안타까워"
"막걸리 한잔" 1년만에 성사…李만난 홍준표, 무슨 얘기 나눴나
장동혁 "많은 미국 인사들, 李정부 대북정책·한미동맹 우려해"
홍준표 "총리설? 백수 신세 밥 준다 해서 간 것…오해 안 하셔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