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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재단, 새마을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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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4일 '제1회 새마을페스티벌' 개최 예정
첫 축제인만큼 많은 홍보를 위해 홍보대사 위촉 실시

새마을재단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새마을테마공원 일대에서
새마을재단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새마을테마공원 일대에서 '제1회 새마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30일 홍보대사 위촉식 모습. 새마을재단 제공

새마을재단은 30일 성공적인 '제1회 새마을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홍보대사로 김일수 경북도의원, 김춘남 구미시의원, 허민근 구미시의원, 이윤선 상모고 학생 등이 위촉됐다.

제1회 새마을페스티벌은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새마을테마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자산인 새마을운동을 전국적으로 알려 제2의 새마을운동이 펼쳐지기를 기대하는 의미에서 새마을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새마을페스티벌은 새마을화합레이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들려주는 새마을이야기, 새마을N행시, 새마을패션쇼, 새마을사생대회, 먹거리장터, 체험부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이 기간에 새마을국제포럼도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이승종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새마을페스티벌이기 때문에 홍보대사들이 적극 홍보해 행사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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