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항시협의회장에 김승유(56) 대웅종합건설 대표가 취임했다.
포항 출신인 신임 김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일신문 CEO포럼 총동창회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법무부 교정위원, 범죄예방위원, 포항지원 조정위원, 포항시 체육회, 장애인시설 무료 급식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임기 동안 분단을 넘어 글로벌 국가 건설을 위해 포항시협의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협의회 대행 기관인 포항시와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포항의 위상을 높이는데 협의회 자문위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기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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