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산불피해 벌채 현장서 60대 작업자 숨져…사고경위 조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경찰서. 매일신문DB

산불피해지 피해목 긴급 벌채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울진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21분쯤 울진군 울진읍 온양리의 한 산불피해 현장 긴급 벌채사업장에서 60대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이곳 벌채사업장은 칠곡산림조합이 울진산림조합으로부터 도급을 받아 피해목 벌채작업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업장 현장의 안전관리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방침이 매각 강요라는 비판에 대해, 다주택 판매를 강요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12년 8월, 인천에서 임신 8개월의 아내와 3살 아들이 함께 있는 안방에 낯선 남성이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