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천북면 폐합성수지 가공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경주 천북면 한 폐합성수지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0일 오전 경주 천북면 한 폐합성수지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10일 오전 0시 32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한 폐합성수지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발화 2시간 30여분만인 이날 오전 3시 5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시설물 내부가 그을리고 폐기물 선별기 일부가 불에 타는 등의 피해가 났다. 야간 근무자가 없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 폐기물 선별기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개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65.5%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홈플러스에서 수천만원 규모의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점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홈플러스의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지...
예천군은 5급, 6급, 7급,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으며,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폐지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가 직원과 협력사들이 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