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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공고 3on3 농구대회…진평중 A팀 우승 상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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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열린 3on3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진평중 A팀 선수들이 장완희(왼쪽 세번째) 금오공고 총동문회장, 김재천(오른쪽 세번째) 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오공고 제공
지난 9일 열린 3on3 농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진평중 A팀 선수들이 장완희(왼쪽 세번째) 금오공고 총동문회장, 김재천(오른쪽 세번째) 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오공고 제공

경북 구미의 금오공고가 지난 9일 교내에서 '2023 금오공고 총동문회장배 학교스포츠클럽 3on3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학교 홍보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의 우승 상금은 100만원으로 전국단위 중등부 대회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큰 규모라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구미·김천·칠곡지역 중학교 16개교의 30개 팀, 200여 명이 참가했다.

치열한 조별예선과 토너먼트 결과 우승은 진평중 A팀, 준우승 봉곡중 B팀, 3위는 석적중 A팀이 차지했다.

장완희 총동문회장은 "마이스터 3.0 교육 실현에 적합한 바른 인성과 건강한 체력을 가진 스마트한 인재들이 많이 참여한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함께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천 교장은 "우리 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혁신을 선도하는 창의 융합형 전문기술인을 양성하고 있다"며 "좋은 시설과 우수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진로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우수한 인재들이 금오공업고등학교에 많이 지원해주길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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