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사회(회장 정홍수)가 11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자 환경부는 지난 2월부터 매달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하고, 다회용품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은 "의료계에서 완전히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을 순 없지만,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점차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해 의사회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함께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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