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해경, 음주운항 선장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선원 미신고 어선안전조업법도 위반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울진해양경찰서. 매일신문DB

음주 상태에서 어선을 운항한 선장이 적발됐다.

11일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쯤 울진군 죽변항 동쪽 9㎞ 해상에서 42t급 저인망어선의 선장 A씨를 음주운항 혐의 등으로 적발했다.

A씨는 해경의 가을 성어기 어선 안전관리 강화 관련 불시 검문검색에서 음주측정 결과 해사안전법 기준 0.03%을 초과한 혈중 알코올농도 0.076%로 나타났다.

또 선박서류 확인 중 승선원변동을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어선안전조업법도 위반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배신자들'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치 사태의 원인을 심성이 황...
다가오는 16일부터의 설 연휴를 맞아 혼자 연휴를 보내는 '혼설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편의점에서 프리미엄 명절 도시락을 구매해 개인...
한 학생이 학원 친구에게 눈을 던지다 친구가 주차장에서 추락해 사지마비 상태에 이른 사건에서, 2심 법원이 가해 학생에게 징역 10개월에 집...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인정한 후, 24시간 만에 해명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외계인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