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농막 홀라당 불타…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당국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중"

지난 1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를 농막 주인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지난 11일 오후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농막에서 발생한 화재를 농막 주인과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 포항북부소방서 제공.

경북 포항 농촌지역 한 농막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2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신광면 한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와 아궁이, 구들방 등을 태우고 1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