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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산업연구원, 기능성 유산균 소재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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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양유산균과 산업곤충 빌효물 사료첨가제 브랜드화

경북 울진의 환동해산업연구원. 매일신문DB
경북 울진의 환동해산업연구원. 매일신문DB

경북 동해안 해양유산균과 산업곤충 발효물 사료첨가제를 브랜드화한다.

14일 환동해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경북 동해안 유래 해양생물자원인 유산균과 산업곤충 발효물에 대한 기능성 소재 브랜드화를 위해 경북도 곤충기반 사료대체원료개발·제조사인 (주)시그널케어와 상표이전을 체결했다.

이번 상표이전은 유산균 기반의 산업곤충인 동애등에, 갈색거저리, 흰점박이꽃무지 발효물에 관한 상표특허 8건 등이다.

상표는 '산업곤충 포스트바이오틱스 기능성 사료첨가제'의 기술 이전으로 생산된 사료첨가제 제품에 적용해 어류와 반려동물 및 축산사료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성장, 사료효율, 단백질대체, 항균, 항염, 대장염과 근소실 예방 및 장내환경 개선 등의 기능성 사료첨가물로 제품에 완성도를 높여 국내·외 사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강원 환동해산업연구원장은 "이번 상표이전과 연구원이 보유한 경북형 탄소저감 곤충사료 기술력이 이후 양어, 반려견과 가축 사료 산업 활성화로 확산, 지속될 수 있도록 연구 등의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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