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홍열 전 경북도의원, 14일 영장실질심사…전날 사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치자금 1억1천500만원 부정 수수한 혐의

박홍열 전 경북도의원. 매일신문 DB
박홍열 전 경북도의원. 매일신문 DB

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박홍열 전 경북도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14일 대구지법 영덕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가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김영일 판사가 박 전 도의원에 대해 영장 심문을 진행하고 있다.

박 도의원은 지난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난해 6월 1일)를 앞둔 2월부터 올 2월까지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골프 모임과 식사 자리 등에서 6차례에 걸쳐 선거 자금 1억1천500만원을 부정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전날 오후 경북도의회에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고 이날 오전 도의회는 사퇴를 최종 처리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