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과 연휴 여행객 등 미리 차례상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명절 상차림 할인전을 진행한다.
제수용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은 물론 조리용품, 자동차용품까지 총출동하는 대규모 행사로, 신선식품은 오는 21일까지, 그 외 상품은 내달 4일까지 할인행사를 이어간다.
신선식품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추석 전 성묘부터 추석 연휴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보관기간이 긴 품목 중심으로 행사상품을 준비했다.
명절 대표 과일인 사과와 배는 20% 할인해 '햇사과(5~8입)'와 '전주/나주 신고배'를 각 1만2천720원에 판매한다. '샤인머스캣'은 4천원 할인한 1만8천900원에, '태추 단감'은 2천원 할인한 1만800원에 준비했다.
마늘, 당근, 한우 양지 등은 모두 20% 할인한다. 주요 수산물은 30~50% 할인하며 '영광 참굴비(4호·10미)'를 50% 할인한 2만9천990원에 판매한다. '명태 슬라이스(900g/1만3천980원)', '황태제사포(80g/7천480원)' 등도 있다.
가공식품, 조리용품, 자동차용품은 브랜드별 행사를 진행한다. 가격 할인은 물론 한 브랜드에서 여러 상품을 구매할시 신세계상품권 증정 등의 혜택까지 제공한다.
가공식품은 CJ제일제당/오뚜기/청정원/사조/동원 중 한 브랜드 상품을 일정 금액(브랜드 별 상이)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명절세트 등 일부 상품을 제외한 전품목 대상이다.
조리용품 행사는 테팔, 해피콜 브랜드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테팔 조리용품은 5만/10만원 구매시 신세계상품권 5천원/1만원을, 해피콜 조리용품은 5만/7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5천원/1만원을 증정한다. 동시에 '테팔 조리기구', '해피콜 트리곤 후라이팬/냄비' 등을 최대 50% 할인하는 가격 혜택도 준비했다.
추석에 맞춰 신상 조리용품도 출시한다. 이마트와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셰프진이 공동 개발한 '백종원의 빽팬' 후라이팬(1만9천900원)과 궁중팬(2만1천900원)을 선보이고 두 제품을 동시 구매 시 5천원 할인한다. 두 제품 모두 지름 28㎝의 가장 대중적인 사이즈로 제작했으며, 음식이 눌어붙지 않아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귀성길과 국내 여행 준비를 위한 자동차용품 행사도 진행한다. 불스원/아머올/캘리포니아센트/소낙스/3M/페브리즈/보쉬 중 한 브랜드에서 3만5천원 이상 결제 시 신세계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SSG닷컴은 1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에서 제수용품 행사를 이어간다. 필수 제수용품과 부침 및 잡채 재료, 각종 양념 및 조미료, 약과 및 유과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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