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구지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동산 업체, 전월세 계약 단계부터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지난 14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지부 동구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공인중개사 협회 동구지회 소속 회원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월세 소개 및 계약서를 쓰는 단계부터 위기가구를 찾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거나 주거지를 이전하는 가구를 발견하면 대상자에게 복지 서비스 상담 안내, 구청 제보,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아울러, 동구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올해 4월 구성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인 새론희망발굴단으로도 활동하게 된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한국중개사협회 대구광역시지부 동구지회와의 업무협약 및 새론희망발굴단 활동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여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위기 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