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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써모 퍼프 패딩’ 시리즈 출시, 친환경 충전재 및 리사이클 소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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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친환경 충전재와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한 에코 패딩 시리즈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친환경 충전재와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한 에코 패딩 시리즈로 '써모 퍼프 패딩'을 출시했다. 네파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등산 및 트레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도 높은 '써모 퍼프 패딩' 시리즈를 18일 출시했다.

'써모 퍼프 패딩 시리즈'는 네파의 친환경 제품 라인 '그린마인드' 상품군으로 친환경 충전재와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한 에코 패딩 시리즈다.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 섬유 리젠과 국제재생표준인증(GRS)을 획득한 친환경 충전재 써모라이트 에코메이드를 적용했다. 특수 개발된 중공 섬유를 통해 보온성과 경량성을 높였다. 기본 자켓부터 셔츠, 후디형 롱패딩, 팬츠, 스커트 등 다채로운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시리즈 대표 상품인 '써모 퍼프 패딩 자켓'은 기본형 디자인의 여유로운 핏으로 출시돼 간절기 시즌 다양한 옷들과 레이어링 연출이 가능하다. 소매에는 지퍼 형식의 미니 포켓을 더해 디테일 포인트를 더했다. 패커블이 가능한 미니 파우치가 함께 제공되어 휴대가 용이하다. 블랙, 샌드 베이지, 러셋, 딥 카키, 네이비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와 함께 셔츠와 재킷 형태가 결합된 '셔켓(셔켓+재킷)' 디자인의 '써모 퍼프 패딩 셔츠' 또한 선보였다. 두 가지 스타일의 결합으로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복으로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다. 색상은 블랙, 샌드 베이지 2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네파 관계자는 "올가을 네파는 '자연을 향한 작지만 선구적인 움직임'을 주요 메시지로 아웃도어 본질인 기능성과 더불어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친환경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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