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가 연세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케모웨이브와 손잡고 기술력 확보에 나선다.
엘앤에프는 지난 11일 케모웨이브와 합작법인 투자 계약(JVA)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케모웨이브는 소재 합성 기술 분야에서 4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두 기업은 탄소나노튜브(CNT) 및 나노 물질을 활용한 2차전지 소재 성능 향상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최수안 엘앤에프 대표는 "엘앤에프의 제조기술력과 케모웨이브의 응용화학기술력이 시너지를 창출해 2차전지 소재 전반에 대한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엘앤에프는 류승헌 전 신한자산운용 부사장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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