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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에스아이, 경북대에 발전기금 4억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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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에스아이 이청대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차세대 통신용 반도체 연구와 교육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대에 발전기금 4억 원을 전달했다.
큐에스아이 이청대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차세대 통신용 반도체 연구와 교육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대에 발전기금 4억 원을 전달했다.

큐에스아이(대표이사 이청대)가 차세대 통신용 반도체 연구와 교육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대에 발전기금 4억 원을 전달했다.

큐에스아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광 반도체 산업의 핵심 부품인 레이저 다이오드(이하 LD, Laser Diode)를 생산하는 업체다. 이청대 대표이사는 "국내 반도체 산업 성장의 기반에는 경북대 출신들이 있다. 앞으로도 경북대에서 반도체 분야를 이끌어 갈 우수 연구와 인재 배출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전자공학부기금'으로 적립돼 반도체공동연구소 사업과 연계해 차세대 통신용 반도체 개발에 필수적인 장비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경북대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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