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 안전 최우선! 대구일중학교 보·차도 분리 사업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교육지원청, 대구일중 교내 진·출입로 대폭 개선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환경 조성 위해 보·차도 분리 및 화단 조성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대구일중학교에 보차도 분리 사업이 완료된 모습.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대구일중학교에 보차도 분리 사업이 완료된 모습.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북구 침산동에 있는 대구일중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차량과 학생들의 동선을 완전히 구분하는 보·차도 분리 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대구일중학교는 기존에 교내로 진출입하는 보도와 차도가 식재플랜터(이동식 화분)로 분리돼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학생 및 교직원들이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서부교육지원청은 약 3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여름방학동안 차도와 보도 사이에 화단을 조성해 보·차도를 완전히 구분하고, 안전시설 등을 설치하는 공사를 진행해 이달 중순 완료했다.

대구일중 보차도 분리 공사 전 모습.
대구일중 보차도 분리 공사 전 모습.

이번 공사의 주요 내용은 ▷교문 철거 및 재배치 ▷차도와 보도 사이 구조물 설치 및 화단 조성 ▷횡단보도 설치 ▷진입로 주변 바닥 포장 등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대폭적인 개선이 이뤄졌다.

이삼선 대구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보·차도 분리 사업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