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남학생이 여교사 폭행…"전학 처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학교 수업 시간에 남학생 제자가 여교사의 얼굴에 주먹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생은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다.

지난 6월 30일 광주 한 고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역시 남학생이 여교사를 때려 의식을 잃게 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은 유사 사례다.

21일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달 4일 전남 광양시 소재 한 중학교에서 학생 A군이 체육 수업 중 여교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했다.

당시 A군은 몸풀기 체조를 하라는 교사 지도에 불응했다. 이에 교사가 거듭해 지도하자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전남도교육청은 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 A군의 강제 전학을 결정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