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수업 시간에 남학생 제자가 여교사의 얼굴에 주먹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생은 강제 전학 처분을 받았다.
지난 6월 30일 광주 한 고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역시 남학생이 여교사를 때려 의식을 잃게 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은 유사 사례다.
21일 전남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이달 4일 전남 광양시 소재 한 중학교에서 학생 A군이 체육 수업 중 여교사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했다.
당시 A군은 몸풀기 체조를 하라는 교사 지도에 불응했다. 이에 교사가 거듭해 지도하자 이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전남도교육청은 교권보호위원회를 개최, A군의 강제 전학을 결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