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축제인 '2023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다시, 사진으로! 사진의 영원한 힘'을 주제로 22일 개막해 11월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경북대 미술관 등 대구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이 대구문예회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축제인 '2023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다시, 사진으로! 사진의 영원한 힘'을 주제로 22일 개막해 11월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경북대 미술관 등 대구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이 대구문예회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
사전투표 63%대36%는 부정선거 증거?···선관위 "일부 수치 확대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