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축제인 '2023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다시, 사진으로! 사진의 영원한 힘'을 주제로 22일 개막해 11월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경북대 미술관 등 대구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이 대구문예회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축제인 '2023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다시, 사진으로! 사진의 영원한 힘'을 주제로 22일 개막해 11월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경북대 미술관 등 대구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이 대구문예회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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