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벽돌 던지며 위협' 편의점 턴 50대 남성…범행 20분 만에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 전경
대구 성서경찰서 전경

한밤중 편의점에서 흉기로 점원을 협박한 뒤 돈을 훔쳐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4일 오전 4시 30분쯤 달서구 성서공단 인근의 한 편의점에서 점원을 위협하고 24만 5천원을 훔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범행 당시 양손에 벽돌 2개를 갖고 들어와 1개의 벽돌을 담배진열대로 던지는 등 피해자를 위협했다. 이후 겁먹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강탈한 뒤 자전거를 타고 도주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도주로를 차단한 뒤 검문검색을 벌여 사건 발생 뒤 약 20여 분만에 범인을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빠른 시일 내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