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주택 화재…진화나선 60대 부부 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 소방본부 제공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북 소방본부 제공

25일 오후 9시 2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 반구리의 한 주택 화목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 경량 철골조 주택 1동(121.94㎡)을 태우고 3시간 만인 26일 오전 0시 30분쯤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주택에 거주하던 김모(60)·권모(60) 씨 부부가 자체 진화에 나섰다가 연기 흡입과 양팔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기성 전 육군 제1군단장은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빈총경계' 논란에 대해 대비태세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탄통은 결합되어 있었...
8일 대구 동구 각산비나리공원에서 '2026 대구 이노 나이트 페스티벌'이 열려 대구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경찰관이 최고 수위의 징계인 파면 처분을 받았으며, 그는 실종자와의 연락을 허위로 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로스앤젤레스를 이란의 공격 대상으로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비판이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