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식 현대모터스 대표가 최근 차량, 철도 분야에서 대구시 최초로 2023년도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됐다.
최 대표는 33년 간 자동차 정비 직종에 종사해오며,지역사회 봉사,후학양성 및 연구 개발에 기여,한국 최초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고전압 배터리 충방전 셀벌런스기 등 산업 신기술 개발에 앞장선 공로로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최대표는 특허 3건,디자인 등록 16건,공정개선 기술 30건 등을 보유하고 있다.직업능력개발 국무총리 표창, 2019년 대구명장,우수숙련자, 대한민국 산업현장 교수, 대구시장 표창, 경북도지사 표창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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