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군 창고 화재 발생…3천여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 동명면 창고 건물 화재 현장. 칠곡소방서 제공
경북 칠곡군 동명면 창고 건물 화재 현장. 칠곡소방서 제공

5일 새벽 5시 6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한 창고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3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창고는 태양광시설 시공업체 창고 및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이날 불은 2층 사무실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창고 건물과 기자재 등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