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 남대구IC 인근에서 레미콘이 승용차를 들이받고 쓰러지면서 일부 구간에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58분쯤 대구 달성군 중부내륙고속도로 남대구IC 인근에서 레미콘 차량이 승용차를 추돌한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레미콘 운전자 60대 남성 A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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