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6일 여성친화도시 제5기 시민참여단(20명)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여성친화도시 제5기 시민참여단은 2025년 9월까지 2년 간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정책 제안 및 아이디어 제시, 생활 속 불편 사항 모니터링 등 시민의 안전과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주요 협력자로서 우리 지역사회를 세심하게 살펴 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함과 성별 불균형 요소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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