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에서 전기 작업 중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던 작업자가 동료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
16일 오후 2시 51분쯤 청송군 주왕산면 부일리 한 공사장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A(65·대구)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후 구급대원이 청송군보건의료원에 도착할 오후 3시 43분까지 심폐소생술과 응급 약물 투여, 기도삽관 등 응급처치를 진행했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지지율 15% 쇼크에 장동혁 "다른 조사와 결 달라"…사퇴론엔 '신중'
"평양 무인기 지시" 尹 징역 30년 구형…"국가 안보 심각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