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가흥동마애삼존불에서 헌공법회 및 문화행사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여름 수해 피해 희생자 인도 환생 기원

영주불교신행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헌공법회를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영주불교신행단체협의회 회원들이 헌공법회를 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 불교신행단체협의회(회장 박용성)는 지난 21일 가흥동마애삼존불(보물 제221호)에서 수해 피해 희생자 위로 및 헌공 법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인 보물 제221호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에 대한 시민 의식 고취와 지난 여름 수해 희생자에 대한 '인도 환생'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마애삼존불 헌공 법회를 시작으로 마하합창단 공연, 천도재, 방생 법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용성 협의회장은 "부처님의 가호와 가피가 영주시와 영주시민들에게 넘치기를 바란다"며 "지난 수해 피해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