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31)·박종인(39·대구 달성군 서재읍) 부부 둘째 딸 리토(2.9㎏) 10월 2일 출생. "리토야, 건강한 모습으로 아빠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앞으로 좋은 것 만보면서 예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 사랑한다. 우리 딸♡"
▶박미라(29)·남수학(28·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아들 로또(3.5㎏) 10월 2일 출생. "우리 로또 나온다고 고생했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박윤경(34)·박재민(35·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아들 열무(3.5㎏) 10월 4일 출생. "열무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초보 엄마 아빠라 부족한 게 많겠지만 우리 열무 너무 너무 사랑해. 앞으로 잘 지내보자."
▶오은혜(29)·김진범(31·대구 달성군 서재리) 부부 둘째 아들 또복이(2.8㎏) 10월 4일 출생. "또복아,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해. 형아도 엄마 조금 힘들게 하고 나오더니 또복이도 같은 수순을 밟을 줄이야. 그래도 건강하게 나온 거에 감사하고 형이랑 같이 예의 바르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줘. 사랑해."
▶박수현(32)·김겨레(31·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밤톨이(2.8㎏) 10월 6일 출생. "밤톨아! 수많은 사람들 중에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자!"
▶오영인(32)·이벼리(32·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아들 뽀짝(3.3㎏) 10월 6일 출생. "뽀짝아, 지구여행을 환영해.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자라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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