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교직원 및 자동차과 훈련생들은 지난 21일 엑스코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에서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김운섭 산업현장교수(기아자동차 기술선임)가 이날 경북산업직업전문학교 교직원 및 자동차과 훈련생들을 이끌고 현장 신기술을 점검했다.
김 교수는 "글로벌 완성차 업계의 자율주행 '레벨3' 경쟁도 가속화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미래차 전환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 역시 시야를 넓히고 산업 분야의 최신 정보를 습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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