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독감 유행 우려 현실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지역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급증하면서 유행 확산이 우려된다. 24일 대구 서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보건의원이 독감 예방 접종을 하기 위해 내원한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대구 지역 지난달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1.5%에서 이달 3주차까지 38.2%로 크게 급증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경선에서는 김형일 전 부구청장, 홍성주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김용판 전 국회의원 등 3명의 후보가 여론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주유소에서의 체감 기름값 부담이 커지고 있다. 26일 기준 휘발유의 전국 평균 가격은 리터당 1...
제주에서 초등학생을 유인하려는 유괴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22일과 19일 두 건의 사건이 보고되었다. 대구 동구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알리레자 탕시리가 26일 반다르아바스에서의 공습으로 사망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