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주문식 교육' 성과, '2023년 종합작품전'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개막, 전시회∙발표회∙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져

'2022 영진종합작품전'에 초대된 지역 유아교육기관 원아들이 유아교육과 학생들 작품인 낚시놀이 교구를 즐기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가 26일 교내 백호체육관, 도서관 시청각실 등에서 '2023 영진종합작품전'을 시작한다.

주문식 교육을 통해 성장한 학생들이 솜씨를 발휘한 신기술 분야 작품, 산학연 프로젝트로 진행한 작품 등이 66개 부스에서 체험과 전시 형태로 선보인다. AI융합기계계열의 '운전자 및 주변 분석에 의한 졸음운전 경고 장치' 작품을 비롯해 건축과의 'MZ세대를 위한 도시단독 주거 디자인', 뷰티융합과의 2023 F/W 캔들 4종 등이 전시된다.

'2023 영진종합작품전'은 27일까지 이어지며 도서관 시청각실 등에서는 공연과 발표회, 경진대회 등도 잇따라 열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틱톡에 공식 계정을 개설한 지 나흘 만에 팔로워 수가 10만명을 넘었으며, 특히 학생들의 재치 있는 댓글이 이어지는 등 10...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국제 유가와 환율이 급등하고, 한국 금융시장이 큰 타격을 받았다. 지난 3일 코스피 지수는 7...
경기 의정부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였고, 경찰은 타살과 자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해 1...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에서 무력 충돌이 이어지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지상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