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향해 로켓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는 이날 성명을 내고 "알카삼 여단이 (이스라엘의) 민간인 학살에 대응해 텔아비브를 향해 로켓포를 발사했다"고 알렸다.
이스라엘군이 밤새 가자지구에 공습을 강화하고 지상전을 확대하자 하마스가 반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하마스의 공격으로 인한 이스라엘 측 사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팔레스타인 측 누적 사망자가 7천703명으로 늘었고, 이중 아동이 3천500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AFP 통신은 팔레스타인 사망자 수는 2005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철수한 이후 최대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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