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태풍피해 이재민 및 재난취약계층에 축산물 선물 꾸러미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산건설(주) 등 2,050만원의 기부금으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30일, 군위군청에서 제6호 태풍 '카눈'으로 호우 피해를 입은 군위군 이재민 및 재난취약계층 204세대를 대상으로 축산물 선물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꾸러미는 두산건설(주), 대구천마로타리클럽, 언론중재위원회의 태풍 피해 구호성금으로 마련됐다.

대구적십자사 관계자는 "태풍으로 큰 수해를 입은 이재민과 재난에 취약한 분들을 돕기 위해 이번 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다"며 "적십자는 앞으로도 재난관리 책임기관 및 긴급구조 지원기관으로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재난구호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