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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 11월 ‘낙동강 어울림’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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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창녕우포늪 에코트레킹 행사 모습. 낙동강유역본부 제공
지난해 열린 창녕우포늪 에코트레킹 행사 모습. 낙동강유역본부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는 이달 동안 친수, 인문 및 생태가치 등이 한데 어우러진 '낙동강 어울림' 행사를 낙동강유역 일대에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댐과 마을의 자원을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인 '안동·남강댐 마을과 함께하는 에코트래킹'이 열린다. 18일엔 낙동강유역의 대표 강문화관인 디아크(강정고령보)에서 지역 플리마켓, 교구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친수문화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부댐주변 지역사회·주민과 소통하여 함께 만드는 'K-water와 함께, 행복을 水놓는 동행콘서트'도 합천과 김천 일대에서 각각 15일, 24일에 개최된다.

차종명 낙동강유역본부장은 "낙동강어울림을 통해 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발맞춰 낙동강유역의 댐과 하천을 통해 국민들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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