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계명장고등학교(교장 이광재)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인간의 생명 보호를 위한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경북기계명장고는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대구경북혈액원과 협의해 지난 3월 8일, 7월 10일, 이달 2일 등 단체 헌혈을 추진해 왔다.
이광재 교장은 "학생들이 헌혈량이 부족해진 상황을 알고,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헌혈에 동참하면서 공동체 의식과 생명나눔의 보람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혈액원과 일정을 협의해 지속적으로 단체 헌혈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