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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내 집 마련 꿈꾸는 가족의 보금자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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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11월 9일 오후 10시

MBC TV '구해줘! 홈즈'가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30년간 전셋집 이사를 반복해 온 4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가족 모두가 이사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첫 번째 내 집 마련을 꿈꾸며 의뢰했다. 희망 지역은 아버지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동탄역까지 50분 이내, 여동생의 직장인 사당역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로 예산은 매매 10억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배우 이효정과 그의 아들 배우 이유진이 4인 가족 매물 찾기 코디로 나선다. 부자가 소개하는 송파구에 위치한 아파트는 성내천 산책로와 올림픽 공원이 도보권에 있고, 성내천 뷰와 사계절의 변화를 직관할 수 있는 포베이 구조가 돋보인다.

한편 다른 팀에서는 김완선과 양세찬 코디가 출격한다. 복층 구조의 아파트로 높은 층고와 탁 트인 뷰가 멋진 집을 소개한다. 10년 전, 건축가인 집주인이 직접 올리모델링을 한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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