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내 집 마련 꿈꾸는 가족의 보금자리 찾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구해줘! 홈즈’ 11월 9일 오후 10시

MBC TV '구해줘! 홈즈'가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30년간 전셋집 이사를 반복해 온 4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 의뢰인은 가족 모두가 이사 걱정 없이 지낼 수 있는 첫 번째 내 집 마련을 꿈꾸며 의뢰했다. 희망 지역은 아버지와 의뢰인의 직장이 있는 동탄역까지 50분 이내, 여동생의 직장인 사당역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내로 예산은 매매 10억원대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배우 이효정과 그의 아들 배우 이유진이 4인 가족 매물 찾기 코디로 나선다. 부자가 소개하는 송파구에 위치한 아파트는 성내천 산책로와 올림픽 공원이 도보권에 있고, 성내천 뷰와 사계절의 변화를 직관할 수 있는 포베이 구조가 돋보인다.

한편 다른 팀에서는 김완선과 양세찬 코디가 출격한다. 복층 구조의 아파트로 높은 층고와 탁 트인 뷰가 멋진 집을 소개한다. 10년 전, 건축가인 집주인이 직접 올리모델링을 한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매물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가 오는 24일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을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일정을 공개하고 법안 처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
대구경북 지역의 산업 구조가 인공지능(AI)과 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
경북 지역에서 원룸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구미시와 경산시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구미의 인동동과 진미동 지역은 공실률이 각각 23%...
일본 오카야마시에서 열린 '사이다이지 회양' 알몸 축제에서 참가자 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3명은 의식 불명 상태로 중태에 빠졌다. 이 행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