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가달라" 말하자 격분…음식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 구속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준비한 흉기로 복부 등 찔러 중상입혀…살인미수혐의

대구지검 상주지청
대구지검 상주지청

음식점에서 여주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나가달라"는 말에 격분, 흉기로 여주인을 찌르고 폭행해 중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구속기소 됐다.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지청장 김상현)은 9일 음식점 주인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A씨를 살인미수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8시쯤 지인 B씨가 운영하는 문경시 흥덕동의 한 음식점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B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르고 머리를 수차례 밟아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B씨가 112 신고를 하자 음식점 밖을 나갔다가 출동한 경찰이 돌아가자 흉기를 준비하고 다시 돌아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