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가달라" 말하자 격분…음식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 구속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준비한 흉기로 복부 등 찔러 중상입혀…살인미수혐의

대구지검 상주지청
대구지검 상주지청

음식점에서 여주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나가달라"는 말에 격분, 흉기로 여주인을 찌르고 폭행해 중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구속기소 됐다.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지청장 김상현)은 9일 음식점 주인을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A씨를 살인미수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8시쯤 지인 B씨가 운영하는 문경시 흥덕동의 한 음식점에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B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르고 머리를 수차례 밟아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B씨가 112 신고를 하자 음식점 밖을 나갔다가 출동한 경찰이 돌아가자 흉기를 준비하고 다시 돌아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