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총장 홍원화)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2023년 국가고객만족도(이하 NCSI) 조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립대 부문 1위에 올랐다.
서울대를 포함한 전국 10개 거점국립대를 대상으로 하는 국립대 부문 NCSI 조사에서 경북대는 79점(100점 만점)으로 1위에 선정됐다.
경북대는 올해 2024학년도 일반대학 첨단 분야 및 보건의료 분야 정원 배정 결과에서 전국 대학 중 가장 많은 294명 순증을 확보했다. 이로 우주공학부와 혁신신약학과 등을 신설하고 전자공학부 입학정원 100여명을 추가로 증원했다. 최근에는 자기주도 학습환경 조성과 융합전공 활성화를 위한 학습블록(학생 전공선택권 강화) 개념을 도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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