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초구 20대女, 마약 취해 경찰 상대 흉기 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마약 투약 후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전 1시 15분쯤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어 마약에 취한 상태로 소란을 피웠고, 시끄러운 소리에 이웃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경찰관에 대해 A씨는 "다가오지 말라"며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고, 현장에서 마약 투약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주사기를 발견해 압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간이 마약 시약 검사를 실시하고, 압수한 주사기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키로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21시간 30분에 걸친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13일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내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 의제로 올리겠다고 밝혔으며, 84%...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13일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김 전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