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자 목요일인 16일은 영하권 한파 추위는 없겠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0~8도, 낮 최고 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차츰 떨어지겠다.
특히 중부 지방은 낮에도 10도 이하로 쌀쌀할 것으로 보여 따뜻한 옷차림으로 체온 조절에 신경 써야겠다.
한편, 전국에 비 소식도 있다. 수능 입실 오전 9시부터 수도권과 충남, 전라 서부, 제주도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서쪽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이 동반하는 곳도 있겠다.
내리는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비가 그친 뒤 오후부터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추워지겠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밤에는 강원 산지와 제주 산지에는 눈이 오겠다.
미세 먼지 농도 전국이 '보통' 수준 나타나겠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 예상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