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23일 오전 대구경찰청 7층 접견실에서 생명구조 및 범죄예방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지난 지난 15일 야간근무 출근 중 아양교 밑 금호강에 빠진 여성을 발견하고 지체없이 강으로 입수해 구조한 동촌지구대 김균동 경위와, 신속한 112신고로 고액의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시민 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자 마련됐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생명구조 및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경찰관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며,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42.6% vs 추경호 46.1%…오차 범위 내 초접전
"왜 한국인만 고유가 지원금 주나"…이주민 단체, 인권위 진정
'코로나 백신 부실 관리 의혹' 문재인·정은경 고발 건 각하
"배현진, 우리 당 암적 존재"…'장동혁 지명' 최고위원, 공개 저격
"삼성·SK 반도체 실적, 농어민 희생 결과"…與 환원 확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