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신매시장 상인회(회장 백정현)는 지난 22일 신매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가수 김다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다현은 신매시장을 방문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치른 후, 시장을 방문한 많은 고객, 상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활동을 시작했다. 김다현 양의 아버지인 김봉곤 훈장도 함께 참석해 신매시장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신매시장은 지난 5월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한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온라인 배송 입점 점포 확대, 다양한 배송 물품을 제품화 등 시장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으로 사업 홍보와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정현 신매시장 상인회장은 "몇 년 전 김다현 양이 신매시장 로고송을 불러줘 시장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우리 시장을 보다 더 많이 알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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