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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칠곡문화관광재단, ‘2023 다시만난 꼬마선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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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과(군수 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대표 손영실)은 지난 25~26일 양일간 칠곡국조전에서 '2023 다시만난 꼬마선비'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복예절과 계촌법을 통한 기본예절을 배웠다. 12월 3일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칠곡군 문화 유적 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료한18명의 학생중 매원초 최현우군과 대교초 이진아양이 우수꼬마선비로 선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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