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대구시장 "청년에 기회·희망 있고 '컴백' 대구 만들기 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행안부 '2030자문단'과 간담회…대구시 정책과 청년 역할 논의
'인물 인터뷰 챌린지' 인터뷰로 지역 청년정책 현안 및 우수사례 홍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7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과 인터뷰 및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27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과 인터뷰 및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행정안전부 '2030자문단' 및 중앙부처 청년보좌역을 만나 대구시 정책과 청년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홍 시장은 27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진행된 행안부 2030자문단의 '인물 인터뷰 챌린지' 인터뷰를 통해 지역 청년정책 현안과 우수사례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인터뷰는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청년시절의 홍준표'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대구 시정 및 청년정책 현안에 대한 질문과 답변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행안부 2030자문단 5명과 행안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온 청년보좌역 2명이 참석했다.

홍 시장은 "대구는 지금 미래 100년을 책임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과 미래 첨단산업 육성 등 대구 재도약을 위한 거대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에게 기회와 희망이 있고 청년 모두가 꿈꾸는 도시,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