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사)동구자원봉사센터 팔공사랑봉사단 관계자들이 가로수에 버리는 양말을 재활용해 만든 뜨개옷을 입히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공원 내 가로수 90그루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꽃무늬 뜨개옷을 입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7일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사)동구자원봉사센터 팔공사랑봉사단 관계자들이 가로수에 버리는 양말을 재활용해 만든 뜨개옷을 입히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공원 내 가로수 90그루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꽃무늬 뜨개옷을 입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7일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사)동구자원봉사센터 팔공사랑봉사단 관계자들이 가로수에 버리는 양말을 재활용해 만든 뜨개옷을 입히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공원 내 가로수 90그루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꽃무늬 뜨개옷을 입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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