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사)동구자원봉사센터 팔공사랑봉사단 관계자들이 가로수에 버리는 양말을 재활용해 만든 뜨개옷을 입히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공원 내 가로수 90그루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꽃무늬 뜨개옷을 입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7일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사)동구자원봉사센터 팔공사랑봉사단 관계자들이 가로수에 버리는 양말을 재활용해 만든 뜨개옷을 입히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공원 내 가로수 90그루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꽃무늬 뜨개옷을 입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7일 대구 동구 봉무공원에서 (사)동구자원봉사센터 팔공사랑봉사단 관계자들이 가로수에 버리는 양말을 재활용해 만든 뜨개옷을 입히고 있다. 이날 봉사단은 공원 내 가로수 90그루에 사람의 온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꽃무늬 뜨개옷을 입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국힘, 사전투표 왜 폐지하나…개표소 시위는 미화해주면 안돼"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청원 5일 만에 12만명 돌파…"국민의 경고"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