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대구 도심의 밤 풍경이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1일 오후 중구 동성로 일대에 설치된 경관조명이 화려한 도심 야경을 연출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점등식을 가진 '2023년 중앙로 빛축제'는 '빛으로 하나 되는 중구'를 주제로 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2km 구간에 가로수, 화단 등 주변 시설을 활용한 조명으로 내년 1월 말까지 밝고 따뜻한 거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