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대구 도심의 밤 풍경이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1일 오후 중구 동성로 일대에 설치된 경관조명이 화려한 도심 야경을 연출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이날 점등식을 가진 '2023년 중앙로 빛축제'는 '빛으로 하나 되는 중구'를 주제로 반월당네거리~대구역네거리 1.2km 구간에 가로수, 화단 등 주변 시설을 활용한 조명으로 내년 1월 말까지 밝고 따뜻한 거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멱살잡이' 당한 정점식 "사감 잊겠다"…권영진에 사실상 관용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혁신과 투자 무대로 韓 선택 해달라"[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