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압량읍에 있는 스마일가구㈜가 최근 경산시에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해 달라며 독서실용 책상 101개(2천52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상철 스마일가구 대표는 "연말을 맞아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학생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학생들이 새 책상에서 열심히 공부해 꿈을 꾸고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가구는 평소 생활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책상 지원을 비롯해 침대 등 다양한 제품을 수시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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