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강동면 야산서 불…3시간여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유림 0.1㏊ 소실

경주시 강동면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경주시 강동면 산불 현장. 산림청 제공

7일 오전 3시 6분쯤 경주시 강동면 안계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국유림 0.1㏊를 태우고 3시간여 만인 오전 6시 7분쯤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안계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불이났다는 신고를 받고 산불진화장비 16대와 60여 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해 불을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