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행안부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최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정과제 지방공공기관 혁신 구조개혁 부문…특별교부세 7억원 확보

달성군청 전경.
달성군청 전경.

대구 달성군은 행정안전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지방공공기관 혁신 평가에서 전국 106개 공공기관 운영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행안부는 지난해 9월 '지방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을 수립·배포하면서 지자체들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형 혁신계획 수립과 구조개혁 노력에 대한 심사를 통해 지방공공기관(공사, 공단, 재단) 구조개혁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고 발표했었다.

달성군 경우 산하 공공기관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의 '유사·중복 기능조정'과 '민간위탁 등 민간경합사업 정비' 분야에서 정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구조개혁에 적극 참여·이행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최근 국가 경제 위기 속에서 각 지자체들은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을 확 줄인 살림살이 운영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공 서비스 질을 끊임없이 개선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